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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피해 현장 참배하는 우크라이나 교사

등록 2025.04.15 07: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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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수미에서 교사인 카테리나 시타크(23)가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 피해 현장에 꽃과 장난감을 놓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CBS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직접 현장에 와서 푸틴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보고 나서 전쟁 끝낼 계획을 논의하자"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전날 수미에 탄도 미사일 2기를 발사해 최소 34명이 숨지고 110여 명이 부상했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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