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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군 6.25전쟁 참전용사 윌리엄 크라이슬러 유해 봉환

등록 2025.04.21 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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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김선웅 기자 =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故 윌리엄 크라이슬러 6.25전쟁 캐나다군 유엔참전용사의 유해 봉환식이 거행되고 있다.

고인은 20세인 1950년 8월부터 1952년 3월까지 캐나다군 경보병연대 제2대대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전했다. 지난 2024년 4월 유엔참전용사 재방한 초청을 통해 방한하기도 했던 고인은 이후 11월 노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의 유해는 오는 22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안장식을 갖고 영면에 들어가게 된다. 2025.04.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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