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위해 병원 가던 이스라엘 37살 만삭 산모, '팔' 공격받아 사망
[서울=뉴시스]이스라엘 점령지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서 새 생명을 얻기 위해 병원으로 향하던 37살의 임신 9개월의 이스라엘 산모가 '팔레스타인의 공격으로 사망했다. <사진 출처 : 와이넷뉴스닷컴>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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