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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두 LG, 기뻐하는 염경엽 감독

등록 2025.08.05 21: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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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2로 승리하자 LG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5.08.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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