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타우손 꺾고 결승 올라 음보코와 격돌
[몬트리올=AP/뉴시스] 오사카 나오미(49위·일본)가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옴니엄 뱅크 내셔널(WTA1000) 단식 준결승에서 클라라 타우손(19위·덴마크)을 꺾은 후 인사하고 있다. 오사카가 2-0(6-2 7-6)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돌풍의 주역 빅토리아 음보코(85위·캐나다)와 우승을 다툰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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