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행기 추락 현장 구경하는 마을 주민들
[키암부=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케냐 수도 나이로비 인근 키암부 카운티 주거 지역에서 아프리카의학연구재단(AMREF) 소속 경비행기 한 대가 추락해 현지 주민들이 사고 현장을 구경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 사고로 탑승자 4명 전원과 추락 지역 주민 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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