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초소에 보이는 대남 확성기
[파주=뉴시스] 정병혁 기자 = 19일 경기 파주시 통일전망대에서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북측 초소에 대남 확성기가 설치되어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자유의방패'(UFS) 연습을 '전쟁도발'이라고 규정하고 핵무력 강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북한의 첫 번째 5000t급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해 함의 무장체계 통합운영 시험과정과 구축함 해병들의 훈련 등을 점검했다고 보도했다. UFS 맞대응 차원에서 연습 첫 날 군사행보를 벌인 것으로 보인다.2025.08.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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