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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에도 신난 동심

등록 2025.08.27 16: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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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제13호 태풍 '카지키'로 침수된 베트남 하노이 도로에서 한 여성이 아들과 놀아주고 있다. 태풍 '카지키'로 베트남에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으며 약 7000가구가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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