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자택 살피는 사나 주민
[사나=신화/뉴시스] 25일(현지 시간) 예멘 사나에서 한 주민이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자택 잔해를 살피고 있다. 후티가 운영하는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번 공습으로 최소 8명이 숨지고 142명이 부상했으며, 구조대는 여전히 생존자를 찾고 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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