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꺾고 팬들과 셀카 찍는 모로코 골키퍼
[랑카과=AP/뉴시스] 모로코 골키퍼 야니스 벤샤우시(앞)가 12일(현지 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우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에서 미국을 꺾은 후 팬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모로코는 미국을 3-1로 꺾고 20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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