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는 농구 이현중
[인천공항=뉴시스] 김근수 기자 = ‘한국 농구 에이스’ 이현중이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소속팀 복귀를 위해 출국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임시 사령탑을 맡은 한국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1,2차전에서 12년 만에 중국을 상대로 연승을 거뒀다. 2025.12.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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