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 2026년 희망의 항해
[거제=뉴시스] 조성우 기자 =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 너머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친환경·고부가가치 선박 수주로 3~4년 치 일감을 확보한 K-조선은, 한미 양국이 핵추진 잠수함 건조 협력을 공식화하며 해양 방산 분야로 영역을 넓히는 등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2026년 대한민국 경제가 세계를 향해 힘찬 항해를 이어가길 기원해 본다. 2026.0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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