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르바 의식으로 악령 쫓는 불가리아 마을 주민
[돌나 세키르나=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불가리아 돌나 세키르나 마을에서 방울을 목에 건 주민이 모닥불 주변에서 춤을 추며 고대 수르바(Surva) 의식을 행하고 있다. 이 의식은 율리우스력 새해를 맞아 악령을 쫓고 구성원들의 건강·다산·번영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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