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승부차기로 우즈벡 꺾고 4강서 베트남과 격돌
[제다=신화/뉴시스] 중국 23세 이하(U23) 골키퍼 리하오(가운데)가 17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물리친 후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연장까지 0-0 무승부를 기록해 승부차기에서 4-2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라 베트남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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