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업 공인중개사 수 외환위기 이후 최저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22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중개업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2025년 신규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9150명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시절인 지난 1998년(7567명)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3년 넘게 이어지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맞물려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수요 억제책으로 거래량이 급감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2026.01.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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