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와 경기 중 작전 짜는 김선영-정영석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한국 컬링 대표팀의 김선영과 정영석이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8차전에서 조슬린 피터먼-브렛 갤런트 조(캐나다)와 경기하고 있다. 김선영-정영석 조가 9-5로 승리하면서 3연승을 기록했으나 3승5패로 4강 진출은 실패했다.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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