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1분 PSG, 힘겹게 UCL 16강 진출
[파리=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 선수들이 2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PO) 2차전 AS 모나코와 경기 중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이강인은 교체 출전해 21분을 소화했고, PSG는 2-2로 비겨 1·2차전 합계 5-4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 2026.02.26.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