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멀티 도루 완성하는 김혜성

등록 2026.02.26 09:21:0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스코츠데일=AP/뉴시스] LA 다저스의 중견수 김혜성이 25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시범 경기 5회 초 중전 안타 진루 후 2루에 도루하고 있다. 김혜성은 5회 말 교체까지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도루로 활약했고, 팀은 10-7로 승리했다. 2026.02.26.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