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 후 눈물 흘리는 57세 우크라이나 군인
[체르니히우=AP/뉴시스] 러시아와 포로 교환에 따라 5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에 돌아온 57세 우크라이나 군인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각각 전쟁 포로 500명을 교환하기로 하면서 이날 200명의 포로가 석방됐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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