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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 중 라면 먹는 정청래 대표

등록 2026.03.11 16: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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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11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 두번째)와 박찬대 의원(인천시장 후보)이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을 하고 간식을 먹고 있다. (공동취재) 2026.03.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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