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나무 가지로 이슬비 막는 종료 행렬 참가자
[뉴올리언스=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미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종려주일 행렬에 참가한 여성이 종려나무 가지를 들어 내리는 이슬비를 막고 있다. 종려주일은 예수가 십자가 고난을 앞두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매년 부활절 일주일 전 일요일에 해당한다. 2026.03.30.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