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주장 기자간담회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무죄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 전 부원장은 불법 선거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어 1·2심 모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보석 석방되어 3심을 앞두고 있다. 2026.04.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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