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후 가족과 재회하는 미얀마 수감자
[양곤=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미얀마 양곤 인세인 교도소에서 사면으로 풀려난 수감자들이 버스 안에서 마중 나온 가족과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은 미얀마 새해를 맞아 4335명의 수감자를 사면했으며 아웅산 수 치 전 국가고문에 대해서는 형량을 감형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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