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생태 교란종 재니터 피시"
[자카르타=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시청 근로자가 이곳에서 포획한 '재니터 피시'(청소부 물고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자카르타 당국은 도시의 강과 운하, 저수지 생태계를 파괴하는 외래 유입종을 제거하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앞서 인도네시아 국가혁신청(BRIN)은 이 물고기의 개체수가 늘어난 것은 하천 오염 상태가 심각하다는 신호라고 밝힌 바 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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