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르노빌 원전 사고 희생자 기리는 몰도바-우크라 정상
[초르노빌=AP/뉴시스] 마이아 산두 몰도바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초르노빌(러시아어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인근에서 열린 초르노빌 원전 사고 40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당시 현장 수습을 위해 투입됐다가 숨진 희생자(Liquidator)들을 기리고 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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