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기 흔드는 친정부 시위대
[테헤란=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친정부 시위대가 이란 국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도심 곳곳에서 정부 정책을 지지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한 집회가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국기와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며 현 정권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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