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여객선 화재 인명구조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국제여객선 합동 비상 소화훈련이 열린 12일 부산 동구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접안 중인 한일 국제여객선(1만6875t)에서 화재로 인한 인명구조 훈련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소방서, 부산항만공사, 한국선급, 부관훼리 등 관계자 100여 명과 소방차 7대 등이 동원됐다. 2026.05.12.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