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대화하는 양용은과 김시우
[뉴타운스퀘어=AP/뉴시스] 양용은(왼쪽)과 김시우가 1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제108회 PGA 챔피언십을 하루 앞두고 연습 라운딩을 하며 1번 홀 페어웨이를 걸어가고 있다. 2026.05.1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