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와 얘기 나누는 최운정
[신시내티=AP/뉴시스] 최운정이 14일(현지 시간)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퀸 시티 챔피언십 1라운드 7번 홀에서 캐디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최운정은 4언더파 66타로 윤이나 등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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