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M-65G 공대지 미사일 장착한 KF-16 전투기
[서울=뉴시스] 공군 공중전투사령부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해 해상사격장에서 2026년 2분기 공대공·공대지 실사격 훈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실사격 훈련에는 F-35A, F-15K, KF-16, F-16, FA-50 전투기와 KA-1 공중통제공격기 등 총 30여 대가 참가해 조종사들의 정밀타격 능력을 숙달한다. 사진은 AGM-65G 공대지 미사일을 장착하고 임무공역을 향해 비행하고 있는 KF-16 전투기. (사진=공군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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