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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나서는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등록 2026.06.16 10:55:0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훈(오른쪽)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몰이 혐의' 항소심 선고기일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후 이동하고 있다. 2026.06.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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