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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자책골에 기뻐하는 자이발트

등록 2026.06.17 14:59:21


[샌타클래라=AP/뉴시스] 오스트리아(24위)의 니콜라스 자이발트가 16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요르단(63위)과 경기 후반 31분 요르단 야잔 알 아랍(5)의 자책골에 기뻐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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