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푸는 남아공 장신 수비수 '이메 오콘'
등록 2026.06.24 09:47:03
[산니콜라스(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메 오콘(오른쪽)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하루 앞둔 23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에 위치한 훈련장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06.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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