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관련 우크라 재벌 겨냥 폭발 테러범은 39살 우크라 여성
[니스(프랑스)=AP/뉴시스]인터폴은 3일 러시아와 관련된 우크라이나 재벌을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진 모나코 폭탄 테러의 용의자로 39살의 우크라이나 여성 아나스타시아 베레조프스카를 지목했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하루 전 모나코에서 폭발물에 의해 부상한 사람 3명이 치료받고 있는 병원의 모습.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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