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6일(한국시간)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사상 첫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은 7호골을 기록하며 메시, 음바페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가 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