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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라면, 우리 이혼할 수도 있어"

등록 2026.07.07 08:05:07


[알링턴=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한 남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기를 보면서 재미있는 문구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응원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경기 막판 결승 골을 내주며 스페인에 0-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호날두는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쳤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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