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원점으로 돌리는 단 은도예
등록 2026.07.12 12:50:15
[캔자스시티=AP/뉴시스] 스위스의 단 은도예(11)가 11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아르헨티나와 경기 후반 22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고 있다.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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