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기 후 어깨 맞댄 잉글랜드와 프랑스 선수들

등록 2026.07.19 09:56:08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잉글랜드와 프랑스 선수들이 1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마친 뒤 운동장에 모여 함께 어깨를 맞대고 있다. 잉글랜드가 부카요 사카의 해트 트릭 등을 묶어 프랑스를 6-4로 물리치고 3위를 기록했다. 2026.07.19.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