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 하지원, 보스턴 레드삭스 '승요' 등극
등록 2026.07.23 10:44:44
[보스턴=AP/뉴시스] 배우 하지원이 22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더블헤더 1차전에 앞서 시구하고 있다. 한국 배우 최초로 MLB 시구에 나선 하지원은 포수 자리에 앉은 레드삭스 출신 김병현에게 공을 던졌고, 이후 보스턴이 6-3으로 승리하면서 '승리 요정'이 됐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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