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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네팔 중북부 홍수 한국인 피해 지점

등록 2026.08.27 10:33:32


[서울=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었다. 외교부는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직원 8명의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한국인 1명의 연락이 추가로 두절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이번 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은 총 9명으로 늘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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