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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야구는 9회 말 투아웃부터"

등록 2026.08.27 12:41:21



[애틀랜타=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26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경기 9회 말 5-5 2사 1,2루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끝내기 적시타를 친 뒤 얼굴에 묻은 물을 닦아내고 있다. 김하성은 MLB 진출 620경기 만에 처음으로 끝내기 적시타를 기록했고, 애틀랜타는 6-5로 승리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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