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소재 5㎞ 테이블에 앉은 루마니아 사람들 '기네스 기록'
등록 2026.09.13 16:54:34
[부쿠레슈티=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사람들이 재활용 소재로 만든 길이 5055m의 ‘유나이팅 테이블’에 앉아 있다. '재활용 소재로 만든 가장 긴 테이블' 부문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운 이 행사는 루마니아 최초의 소아정신과 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열렸으며, 약 2만 명이 참가했다.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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