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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진출한 강채영-김제덕 '니가 최고, 너도 최고'

등록 2026.09.27 12:23:31


[오카자키(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7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혼성 단체 8강에서 슛오프 끝에 몽골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한 강채영과 김제덕이 표적지를 확인한 후 돌아오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09.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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