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휘날리며 기뻐하는 선발투수 곽빈
등록 2026.09.27 22:20:09
[도요하시(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7일 오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3-1로 누르며 5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경기 종료 순간 선발투수로 나섰던 곽빈이 태극기를 들고 마운드로 달려나가며 포효하고 있다. 2026.09.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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