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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이소희-백하나

등록 2026.09.29 15:19:06


[이치노미야(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9일(현지시간)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이소희와 백하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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