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관음동 상가 천장 와르르, 38명 경상
등록 2026.10.10 13:45:00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0일 오전 10시 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상가 2층 천장이 내려앉아 있다.
소방당국은 4층짜리 건물 2층에서 반자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파악했다. 현장에서는 66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이 가운데 38명이 경상자로 파악됐다. 2026.10.10.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