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역전' 레이스 펼치고 자축하는 이정민
등록 2026.10.26 14:13:53
[밴쿠버=AP/뉴시스] 이정민(오른쪽)이 25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캐나다를 막판에 추월해 1위로 골인한 후 동료 이규호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이정민, 배서찬, 이규호, 신동민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7분35초598로 캐나다(7분35초715)를 간발의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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