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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골인' 세리머니하는 최민정

등록 2026.11.01 10:18:28



[몬트리올=AP/뉴시스] 최민정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샤르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2차 월드투어 여자 1000m 결선에서 1위로 골인한 후 코치진과 세리머니하고 있다. 최민정은 1분30초27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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