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의 날, 조명쇼 펼쳐진 성 베드로·바울 대성당
등록 2026.11.05 10:53:43
[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 4일(현지 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민통합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민들이 성 베드로·바울 대성당 외벽에 투사된 라이트 쇼를 관람하고 있다. 국민통합의 날은 1612년 11월 4일 모스크바를 점령했던 폴란드-리투아니아군을 몰아낸 인민 봉기를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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