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후 관중석에 공 던지는 판아슈
등록 2026.11.06 09:21:34
[파리=AP/뉴시스] 루카 판아슈(47위·프랑스)가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ATP1000) 단식 3회전에서 로렌초 무세티(24위·이탈리아)를 꺾은 뒤 관중석을 향해 공을 던져주고 있다. 판아슈가 2-1(7-5 3-6 6-4)로 승리하고 8강에 올라 린키 히지카타(83위·호주)와 맞붙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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